바가지 머리

2006/03/22 00:10 from 분류없음

앞머리가 자라 눈을 찌르길래
가위로 살짝 잘라준다는 것이 그만..

프랑켄슈타인이 되었다.
엄마가 미안해.. T.T

Posted by lunatree 트랙백 0 :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