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가족 내에서 떠받들리고, 보살핌을 받고, 누군가 봐줘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가정일에 아이를 계속 참여시키고, 역할을 맡게하고, 제 몫의 할일을 주는 것.
'네가 그 일을 하여 엄마 아빠가 각자의 일을 할 수 있어. 우리 가족들이 저마다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네가 이만큼의 몫을 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해.' 라고 계속 얘기해주는 것.
그것이 아이에게는 매우 큰 자긍심이 된다. "
일하는 엄마,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얘기하다가..
지금 당장은 아침마다 아이와 숨바꼭질을 하며, 출근길 탈출을 하는 것에 마음 아파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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