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제이미 올리버씨의 요리책에 써있는 레시피 대로 만들어본 빵.
발효빵은 처음 만들어봤는데
이스트 반죽을 하고 뜨뜻한 곳에서 발효를 시킨
보들보들해진 빵 반죽의 감촉은 정말..
사랑스러웠다. ^----^
그러나 냄새는 그렇지 않다는 점..

안에 들어간 것은 햄 대신 베이컨, 토마토, 삶은 계란, 올리브, 모짜렐라 치즈, 바질, 올리브유, 후추, 양파, .. 또 뭘 넣었더라.. 아무튼 등등이다.
따뜻할 때 먹으니 맛있었다.


속 재료가 남아서 반죽을 한번 더 해서 오후에 피자를 더 구웠다.
도우가 딱딱하게 되어서 좀 별루였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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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unatree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