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9개월 만에 다시 lunatree.net에 글을 쓴다.
결혼 '생활'과 함께 사라져, 딸아이와 함께 돌아온 거나 마찬가지.
문득 신혼여행 후기를 올렸던 그때와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 생각...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마치 한 바퀴를 돌아 처음의 자리로 되돌아온 것 같기도 하고.
태터툴즈 설치는 했지만 스킨도 못 만지고 있다.
어쨌든 일단 쓰고 보자.
밤공기에도 봄 기운이 가득하고
딸아이의 외계어는 수다스럽다.
"아댜댜댜..."
결혼 '생활'과 함께 사라져, 딸아이와 함께 돌아온 거나 마찬가지.
문득 신혼여행 후기를 올렸던 그때와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 생각...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마치 한 바퀴를 돌아 처음의 자리로 되돌아온 것 같기도 하고.
태터툴즈 설치는 했지만 스킨도 못 만지고 있다.
어쨌든 일단 쓰고 보자.
밤공기에도 봄 기운이 가득하고
딸아이의 외계어는 수다스럽다.
"아댜댜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