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오븐이 생긴 후에
바베큐립,
바질 안심 스테이크와 파슬리를 뿌린 버터구이 감자, 치즈 얹은 토마토 구이,
쿠키 믹스, 찰깨빵 믹스로 구운 빵들,
생선 구이..
이것들 해봤는데, 해볼것들이 더 많아지고 하는 재미도 쏠쏠..
어머니 생신 맞춰 케잌 만들겠다며 베이킹 재료를 샀는데 (겁없이)
배송이 어찌나 늦게 왔는지.
생신은 건너 뛰고, 사둔 생크림의 유효기간이 21일까지라
주말에 케잌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
요즘 색소 넣은 크림 짜서 이것저것 모양낸 케잌보다는
화이트 케잌에 화사한 꽃을 데코한 것들이 더 눈에 들어온다.
연마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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